- 2009년 6월 10일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야4당은
서울시와 경찰이 시민들의 자유로운 광장사용을 막는 것에 대응하여
<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>를 개정하기 위한
주민발의 청구서명 운동을 진행할 광장조례개정 서울시민캠페인단을 꾸렸습니다.
- 6월 24일 시민들에게 청구할 개정안과 진행상황, 관련소식 등을 알리고
서명을 독려하기 위해 공식홈페이지를 www.openseoul.org 열었습니다.
- 6월 19일~12월 19일까지 6개월에 걸쳐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
2009년 12월 29일 조례개정을 위한 청구인 81,598명보다 20,783명이 더 많은
102,741명의 서명을 서울시에 제출했습니다.
- 이제 서울시는 이의신청 및 서명확인 작업을 진행하여 유효서명인이
81,958명이 넘을 경우 서울시의회에 개정안을 발의해야 합니다.
2010년 저희 캠페인단은 개정안이 발의되도록 서울시의회를 압박하고, 만에 하나 부결될 경우 의원발의를 촉구하는 등
개정안이 가결될 때까지 소식과 시민행동 제안을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.
- 2010년 1월 25일 서울시가 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서울광장조례개정청구안을 심의한 결과 유효 서명수가85,072명을 넘어 청구서를 수리했습니다.
서울시장이 서울시 의회에 부의하면(3/23 예정) 서울시 의회가 조례개정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.
이제 서울시민 10만명이 넘긴 공이 서울시 의회에 넘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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